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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아들 앞에서 어머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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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비치다 작성일18-10-26 11:11 조회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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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93361


국민청원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0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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