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로고, 7세 꼬마 작품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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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11-09 23:54 조회255회 댓글0건본문

구글 로고, 7세 꼬마 작품 걸린다
구글 사이트 첫 페이지에 보이는 로고가 7세 어린이가 그린 디자인(위 그림)으로 바뀐다.
구글은 절기에 따라 로고 디자인을 다양하게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다. '두들 4 구글(Doodle 4 Google)'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최근 최근 유치원생으로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작품 공모전을 벌였다.
미국 전역에서 무려 10만7천명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7살 내기 어린이 마테오 로페즈군이 최우수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로페즈군의 작품 제목은 '우주 생활(Space Life).' 이번 수상으로 마테오군은 1만5천달러의 대학교 장학금과 넷북PC를 부상으로 받게 됐으며, 그가 다니는 학교에도 2만5천달러의 기술 공여가 이뤄진다.
이번 수상작 선정에는 온라인 상에서 5백만표가 넘는 투표 참여가 있었다. 최종 심사에 오른 작품은 마테오 군 작품과 함께 고교 2학년인 한나 뉴섬 양의 작품 등 모두 5점이었다.
대상을 수상한 마테오 군의 작품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5월 20일부터 구글 첫 화면에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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