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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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진 작성일20-03-29 19:07 조회1,231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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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감염자: 83,755명 (전일 대비 +1,23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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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2,858명 (전일 대비 +54명) / 완치자: 36,634명 (전일 대비 +3,711명)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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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 확진자: 2,337명 (전일 대비 +57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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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6명 (전일 대비 +3명) / 완치자: 29명 (전일 대비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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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기준 256명 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여기까지 총 68,900명 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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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확진자가 7명 추가되었다.(오전 기준 16명) 이후 천안에서만 확진자 수가 32명이 되었다.(오후 3시 기준) 오늘 하루만에 천안시 확진자는 무려 23명이 증가한 셈이다. 한편, 대구.경북 지역과 거리가 있는 천안에서 이렇게 늘어난 이유는 줌바댄스 학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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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가 폐쇄되어 방역절차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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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기숙사에서 확진자가 나와 기숙사가 폐쇄되었고 방역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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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번째 환자가 완치되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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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기준 315명 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여기까지 총 78,800명 이 검사를 받았거나 검사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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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1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69세 여성으로, 자가격리중 오전에 호흡곤란으로 대구가톨릭병원에 긴급 이송 되었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번 사례도 자가격리 도중 사망한 사례이다. 오전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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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첫 완치자가 나왔다. 경남 9번으로 분류된 환자로, 33세 여성이다. 마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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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15번째와 1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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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됐던 25번 환자가 2차례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한 지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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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에서 일본을 방문했던 여성을 포함해 총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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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부 아프리카 첫 확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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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서 첫 번째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오면서 전세계적으로는 48번째로 코로나19 확진이 나온 나라가 됐다. 이란에서 발리를 경유해 온 경우로, 26일 뉴질랜드로 입국하여 감염 증상을 보여 두 번의 테스트가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세 번째 테스트에 양성으로 판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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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 완치자가 빠르게 급증해 중국 내 완치율이 45% 이다.(2.28 17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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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22일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온 대만인 30대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 21명이서 단체로 오사카를 여행했고, 대만에 돌아온 뒤 25일 기침 등의 증상나타나고, 26일 코로나19 검사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아 입원 중이다. 대만 위생복리부에 의하면 일본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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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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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에서 143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총 344명이 됐다. 사망자도 8명 증가해 총 3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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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트래비스 공군기지 인근에서 해외여행력과 확진자 접촉력이 없는 원인 미상의 미국 최초의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로 온 미국인들을 트래비스 공군기지에 14일간 격리했는데 방역 담당자들에게 사전교육을 하지 않았으며 보호 장구도 지급하지 않아 보호장구 없이 기지 안을 마음대로 돌아다녔다고 한다. 또한 방역 담당자들 중 일부는 공군기지 밖 호텔에 숙박하거나 민항기를 이용해 해당 기간 동안 다른 도시를 다녀오기도 했다고 한다. 그 밖에 격리 기간동안 1일 3회 체온측정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이 때문에 바이러스 직수입 클래스 라는 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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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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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 사항들을 발표했다. 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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