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에서 정리한 맨체스터 더비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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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04-30 23:25 조회1,513회 댓글0건본문

1. 맨시티 선수들의 조롱적인 세리머니를 듣고 화난 무리뉴는 홈팀 락커룸에서 원정 락커룸으로 들어가서 "존중이 없다"라고 마구마구 뭐라함
2. 무리뉴가 골키퍼 에데르송한테 욕을하자 에데르송과 무리뉴와 다툼이 일어남 (영어와 포르투칼어로 말싸움)
3. 어떤 사람이 무리뉴한테 물을 뿌리고 무리뉴는 날라온 플라스틱병에게 맞음. 이 소식이 맨유 락커룸한테 날라감. 어떤 스태프가 "감독이 물병에 맞았다"라고 말함
4. 마르코스 로호가 앞장서서 락커룸 밖으로 맨유 선수들이 뛰쳐나감. 주장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맨시티 선수들의 계속되는 조롱과 도발에 더욱 분노
5. 이 상황에서 4명의 맨유 선수들 (에레라, 래시포드, 튀앙제브, 루크쇼)이 로호와 발렌시아 뒤따라서 원정 락커룸을 향해 간다 - 이때부터 난투극끼가 보임
6. 콤파니를 필두로 맨시티 선수들이 락커룸에서 나와 복도에서 대치, 양측에서 주먹이 던져지고 페르난지뉴는 날라다니는 팔중 하나에 가격당함, 아르테타는 날라다니는 물병에 맞아 부상
7. 다른 선수들과 스태프들도 동참. 30명정도가 "럭비와 같은 패싸움"에 휩쓸려서 좁은 복도가 난리가 남. 두 팀 모두 우위를 점하려 하고
8. 실질적인 맨유 주장인 마이클 캐릭은 싸움을 멈추려고 함. 그는 맨시티 선수들에게 "존중이 부족하다"라고 말하고 맨유 선수들에게 락커룸으로 돌아가라고 얘기함.
무슨 2000년대 로이킨-비에이라 난투극이냐... 제2의 피자게이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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