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갔다가 실종됐던 중국기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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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연 작성일20-05-09 20:23 조회1,660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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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korean/news-52407305
2달간 실종 되었던 리쩌화라는 중국기자가 최근 자신의 생존 소식을 알림.
2달전 유튜브 방송에서
"공산당이 우한시에 대한 은폐공작을 펼치고 있다" 거나
"중국 공안이 나를 체포할려고 한다"라고 외치는 것을 끝으로 소식이 두절됨.
복귀하고 나서부턴,
"그동안 코로나에 감염되었으나, 중국정부가 잘 치료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다."
"중국이 하나로 뭉쳐 코로나에 대응해야 한다"
라고 연일 중국정부를 칭찬하는 행보를 보여줌.
리쩌화 외에 우한에 갔던 나머지 동료 특파원들은 아직도 실종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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