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의연의 750만원 '장례지원' 유가족은 '못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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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연 작성일20-05-21 19:37 조회1,542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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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링크없음]
작년 3월 사망한 고(故) 곽예남 할머니의 딸 이민주(46)씨는 본지 통화에서 “장례비용은 전액 내가 부담했다”며 “당시 정의연에 장례를 도와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당시 빈소는 전주병원에 차려졌다. 상주는 2017년 할머니 호적에 ‘딸’로 입적한 이씨 혼자였다. 목사로 27년간 장애인 시설을 운영해온 이씨는 당시 곽 할머니 조카로부터 “생활고가 극심해 할머니를 모시기 어렵다”는 부탁을 받고 곽 할머니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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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409277
이씨가 정의연에서 장례비를 받지 못했다고 폭로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이씨가 과거 '봉침목사' 논란에 휘말렸던 인물로 이번 주장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405369
입양자녀 학대 혐의 '봉침 목사' 2심서 집행유예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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