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슈퍼스타 및 임직원 코로나19 테스트 계속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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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지훈1 작성일20-06-24 10:30 조회1,657회 댓글0건본문
WWE는 계속해서 모든 슈퍼스타 (NXT 로스터 및 수련생 포함), 모든 임직원에 대한 코로나19 확진여부를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한편 지난주 화요일 녹화에 관중석에 있었던 수련생 한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이는 바람에 당일 녹화가
취소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WWE는 여름이 끝나갈 무렵부터 실제 팬들이 관중석에 다시 함께 하고, 라이브 이벤트가 재개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맷 리들이 대니얼 브라이언, 이볼브 시절 스테이블 캐치 포인트 멤버였던 드류 굴락과 함께 WWE 버젼의
캐치 포인트 스테이블 결성을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MVP가 흑인 대형 스테이블 결성을 위해 셸턴 벤자민 , WWE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챔피언 아폴로 크루즈 영입을
위한 접촉을 이번주 러에서 시행했습니다. (현재는 바비 래쉴리, MVP 두명만 확정)
http://www.ringsidenews.com/2020/06/15/wwe-testing-all-superstars-staff-for-coronavirus-after-positive-test-on-nxt-roster/
http://www.ringsidenews.com/2020/06/16/wwe-pushes-back-television-tapings-due-to-positive-coronavirus-test/
http://411mania.com/wrestling/update-when-wwe-hoping-run-live-events/
http://411mania.com/wrestling/matt-riddle-wants--catch-point-daniel-bryan-drew-gulak/
http://wrestlingnews.co/wwe-news/mvp-has-his-eye-on-two-wwe-stars-for-his-new-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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