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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헐크 (2008)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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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11-22 01:41 조회2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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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영화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제서야 인크레더블 헐크를 감상했습니다.

저에게 헐크는 마크 러팔로 뭔가 귀여우면서 엉뚱한 느낌? 이었는데 인크레더블 헐크는 제가 원작은 안봤지만 뭔가 또 다른 느낌의 진짜 헐크랄까요?

헐크는 항상 정체성에 대한 갈등이 또 주된 설정이지 않겠습니까? 노튼의 표정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주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네요.... 

오프닝부터 내용과 이해가 참 좋았습니다. 몰입도가 너무 좋았어요.. 

빈민가 씬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배경과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이 좋았습니다.

본인의 갈등도 좋았지만. 베티와의 감정씬이 참 좋았습니다 애틋도 하면서 고민도 하면서 애절하면서 좋았습니다.

이 감독님이 MCU 다른 감독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헐크 새로운 편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헐크가 사자후 하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뭔가 박력넘치고 C있어요

근데 또 베티로 인해 순둥순둥해지는 헐크의 얼굴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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