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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짱 작성일18-11-22 21:57 조회264회 댓글0건본문
호주의 게임 프로그래머였던 이 친구는
갑자기 모니터 안 세상에 답답함을 느끼고
세계를 돌며 이런 병신 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리고 한 껌회사에서 이사람 병신춤에 스폰서가 되고...
이사람은 전 세계 사람들과 병신춤을 출 수 있게 된다는
감동이 회오리치는 스토리~
당신에게도 새로운 세상이 열리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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