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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아들 앞에서 어머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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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가막둥 작성일18-11-24 02:07 조회4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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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에 있었던 일이다. 어머니와 두 아들 모두 근육장애를 앓는 집이었다. 활동지원사가 집으로 돌아간 밤사이 아들의 인공호흡기 호스가 빠졌다. 아들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어머니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결국 아들은 세상을 떠났다. 이처럼 24시간 활동보조가 없어 죽거나 죽을 뻔한 상황까지 가는 사례가 매년 생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휴게시간까지 도입되면 최중증장애인들은 더 위험해질 수밖에 없다."  


오마이뉴스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205537


JTBC뉴스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93361


국민청원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06772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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