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통운 택배는 10월31일 사망사고로 대전 HUB가 전체 작업중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2. 45일간 이라고 하지만 그들이 누구입니까? 술먹이고 돈 찔러줘서(?) 최대한 단축시키겠죠. — 대기업의 힘은 이럴때 나옵니다.
3. 대전 HUB가 물류의 약 30% 정도를 담당한다고 하는데 옥천, 청원, 곤지암 등의 HUB는 24시간 주간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4. 각 허브가 24시간 돌아가도 대전 허브 물량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여파가 슬슬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5. 당분간 대한통운 택배의 서울 및 수도권 이외 지역은 배송이 늦거나 차량에 탑재된 채로 허브에서 대기하고 있을것 입니다.
6. 대기하는 11톤 20톤 츄레라 차량들한테는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고 추가 운임은 역시 주지 않을것 입니다. — 니 다른곳에서 먹고 살라고 하면 끝
7. 당분간 넓은 마음으로 내 택배는 삼각주에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8. 기사 / 서비스 상담사 / 아무리 이야기 해야 소용없습니다. — 허브에서 택배 차량의 물량을 선적/하역 하지 못하는데 그사람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9. 허브 터미널 근무자도 생각해 주세요. 최저임금 받고 땀 뻘뻘 흘려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그곳이 막장이 되었죠
이상 택배 내부 보고자 글을 가져왔습니다.
출처 :
http://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925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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