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빠져 죽어가는 아들, 엄마는 눈만 껌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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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싱하소다 작성일18-11-25 09:09 조회264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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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링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205537
국민청원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0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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