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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도 황석희가 맡는다…맛깔 나는 번역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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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11-25 17:06 조회4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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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도 황석희가 맡는다…맛깔 나는 번역 기대 UP


영화 ‘데드풀 2’(원제: DEADPOOL 2, 감독: 데이빗 레이치, 주연: 라이언 레놀즈, 조슈 브롤린, 수입/배급: (주)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전편을 통해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황석희 번역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번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편 ‘데드풀’에서 국내 관객 취향을 저격한 번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황석희 번역가가 전작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 다시 번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데드풀의 거침없는 대사와 화끈한 유머를 그대로 살려 국내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드풀의 팬이라고 밝힌 황석희 번역가는 ‘데드풀 2’의 번역을 맡게된 것에 대해 “좋아하는 친구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기분이다. 반갑기도 하고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번역을 하다 보면 의역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데드풀’은 국내 팬들을 위해 대사에 담긴 문화 코드들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며 국내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또 한번의 번역을 예고했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도 자막을 통해 다양한 이스터 에그, 숨겨진 재미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영화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출연진들과 함께 캐스팅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까지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데드풀 2’는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http://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382&aid=0000638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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