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바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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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카드 작성일18-11-27 04:48 조회37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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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플레이 장면에서의 자세나 역동적인 움직임에 대해서 일단 높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전 이 작품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낳은 레전드인 박주봉 감독님이 생각나더군요. 현재 일본 대표팀 감독을 하고 계시고,
일본의 배드민턴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놓은 명 지도자이기도 한 분이죠.
(이런 대단한 분이 협회에 찍혀서 안정적인 국내 지도자 자리도 잡지 못하다가 일본에서 제의를 받은 이후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 배드민턴 인기도 높아지고 이것을 소재로 한 애니도 나오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작품 자체에 힘을 많이 주는 만큼 분량도 1쿨입니다. 1쿨동안 힘 있는 전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P.S 그리고 이 작품의 주인공인 하네사키 아야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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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사기캐인걸로 밝혀졌는데요. 이 캐릭터의 안의 사람은 '오오와다 히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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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로바코의 이마이 미도리를 하셨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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