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총여학생회' 폐지 수순…폐지 찬성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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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이박최 작성일18-10-18 14:26 조회230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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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총여학생회가 이니어도 다른 기구로도 소수자를 위한 정치가 가능하다고 본다"며 "학내 독립기구나 임시기구 형태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기화 성균관대 총학생회장은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게 됐고,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는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며 "총학생회 선출 투표율도 60%대인데 52.39%의 투표율은 높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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