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입지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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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는형님 작성일18-10-26 22:55 조회273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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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선발 출전도 케인 알리 에릭센의 부재시
어쩔수 없는 선발 풀타임이 대부분이였고
컵대회 선발 시키면서 립서비스나 엄청 날리는 수준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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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선생이 한학생을 편애하면
반학생들이 그 분위기에 지지하는 분위기가 생기고
반대로 한학생을 무시하면 반학생들 중에도 무시하는 애들이 생기죠
지지는 케인이고 무시는 손흥민
언론에서 괜히 저평가란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3시즌이나 뛰는 동료가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장점이 있다는건 이미 다 아는 수준일텐데
그런 패스가 여전히 안나옴
손흥민 한테는 정적인 패스가 아닌
공간과 전방에 뿌려주는 한박자빠른 패스가 유효하거늘
어제 패스 질을 보면 그냥 수비등지게 만드는 정적인 패스밖에 없었음
물론 현재 토트넘 패스흐름 자체가 똥망인것도 있지만
그전에도 그리 다르진 않았죠
그나마 알리가 손흥민이 좋아하는 패스를 잘 주는편이고
요즘은 케인도 손흥민 플레이 스타일을 이해하는거 같음
허나 케인은 자주 패스 줄 포지션은 아니죠
입단 초기도 아니고 3시즌째 인데 동료들의 패스외면이나
그지같은 패스타임은 동료들의 지지를 못받는다고 볼수있네요
경기장 외에서 친할지 몰라도 경기장 안에선 확실히...
레버쿠젠때도 카스트로란 동료가 그나마 좋은 패스를 줬고
찰하놀루나 벨라라비 이것들 지들끼리만 주고받고
수비등진 상대의 의미없는 패스만 줬었죠
그래서 혼자 돌파하고 슛한 골들이 많은 편이였죠
지금까진 감독이나 동료복은 확실히 없는듯
손흥민을 정말 잘 활용할수있는 감독과 동료가 있는 곳으로
이적했으면 좋겠습니다
군면제도 해결된 시점에서 이젠 날아올라야 하는데
확실히 토트넘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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