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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의 존 라세터 감독도 성추행 논란?   글쓴이 : 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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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10-26 21:26 조회2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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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내부 소식통과 여러 애니 커뮤니티의 출처를 바탕으로 나온 소식에 의하면 존 라세터가 오랫동안 업계에서 직원들을 끌어안고 키스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픽사 모 직원이 말하길 라세터가 끌어안고 키스하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했다네요

존 라세터는 이러한 행위의 실수를 인정하고 창조적인 문화는 유지되고자 끊임없이 경계해야하며,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며, 깨지기 쉽기에 리더로서 그런게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자신의 책임이나 이런것이 부족했음을 인정했답니다


그리고 6달 휴직에 들어가서 제작 중인 토이 스토리 4 감독도 달라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해외 기사도 떴군요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john-lasseters-pattern-alleged-misconduct-detailed-by-disney-pixar-insiders-1059594

안 그래도 와인스타인 컴퍼니 성추행이 참 가관이었고


로만 폴란스키의 여아 성폭행이 한둘도 아닌 여럿임에도 40년이 지난 일이라면 헐리우드 많은 배우들이 옹호하면서 
참 비웃음을 많이 받았던 거 생각납니다

더더욱 가관은

페미니스트라고 자부하는 여배우들이 상당수 폴란스키를 옹호했다는 거죠.

정말 소수 배우들(제이미 폭스라든지 극히 일부)만 폴란스키를 강간범이라며 처벌해야 한다고..시간이 지나는 게 대수냐?
미국에서 달아나 해외에서 사는 게 뭐가 처벌이냐? 그런 자가 존경받아야 한다고? 비난했고요

이런 가운데

토이 스토리로 세계적 대박을 거둔 감독도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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