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트루먼쇼에 이은 앤드류니콜의 3번째 작품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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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요나1 작성일18-11-17 11:50 조회218회 댓글0건본문
3번이나 영화가 망했는데, 포기하지않고 4번째 영화를 만드는 영화감독 빅터가 주인공
배우에게 휘둘려 4번째 영화는 만들어지지도 않을뻔 했는데, 빅터의 팬이자 프로그래머인 행크라는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을 빅터에게 주면서
빅터의 인생이 꽃피기 시작합니다. 물론 꽃은 결국에 지기도하죠
가타카, 트루먼쇼, 인타임, 터미널 4작품 모두 재밌게 보았던 저에게 친구가 중간에 하나가 더있다고 해서 본영화였는데, 앤드류 니콜은
역시 실망시키지않네요. 조만간 시갈날때 로드오브워 또한 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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